
나솔사계, 정확히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나솔사계는 ENA와 SBS Plus가 함께 만드는 연애 리얼리티로, 화제의 예능 '나는 솔로'의 스핀오프예요. 다만 이번엔 신규 참가자가 아니라 과거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돌싱, 즉 이혼이나 졸혼을 경험한 남녀들이 다시 모여 짝을 찾는 콘셉트죠.
회차마다 지역 이름을 붙여서 보령편, 부안편처럼 민박집을 배경으로 데이트와 선택을 반복하는 구조라, 매번 새로운 출연진이 등장하는 게 특징이에요. 그래서 현커, 국화처럼 매 기수마다 새 이름이 쏟아지는 거고요.
편성표·재방송·라이브(라방) 챙겨보는 법
방송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동시에 볼 수 있어요. 본방을 놓쳤다면 각 채널 재방송 편성이나 OTT 다시보기로 챙겨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요즘은 본방이 끝나자마자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 이른바 라방도 챙겨보는 재미가 커요. 그날 방송에 대한 비하인드나 근황을 직접 듣는 자리라, 본방보다 라방을 더 기다린다는 시청자도 꽤 있어요.
회차가 벌써 180회를 훌쩍 넘기면서 나솔사계 186회처럼 특정 회차를 따로 찾아보는 분들도 많아졌어요. 기수가 빠르게 늘어나다 보니 이번엔 몇 기, 몇 회더라 헷갈리는 게 당연하죠.
나솔사계 편성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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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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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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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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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SBS Plus 동시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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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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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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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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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출연자 재회 연애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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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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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직후 출연자 라이브 방송(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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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제의 핵심, 외국인 특집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둔 이번 특집은 나솔사계 사상 최초로 외국인 여성들이 대거 등장하는 글로벌 특집이에요.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들이 사계민박에서 함께 지내며 국경을 넘는 사랑을 찾아보는 구성이죠.
예고편에는 비욘세 스타일부터 그리스 여신급 비주얼까지 다양한 국적의 여성들이 등장해서 MC 데프콘, 경리, 정혜성도 이제 글로벌로 간다며 놀라워했다고 해요. 기존엔 한국 안에서의 돌싱 연애에 초점을 맞췄던 프로그램이라, 이번 확장이 신선하다는 반응이 많아요.
한국 남자가 더 좋다는 외국인 출연자들의 말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되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어요.
미스터 차 '병약' 캐릭터 논란, 라이브에서 터진 반전
보령편 최종회가 끝난 지난 15일, 라이브 방송에서 미스터 차가 그동안의 병약미 캐릭터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어요. 요로결석, 저혈당, 코피 언급 등으로 방송 내내 병약한 캐릭터로 비춰졌는데, 본인은 전 국민적 조롱거리가 됐다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고 해요.
다행히 근황은 나쁘지 않았는데요, 촬영이 끝나고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 학원을 리뉴얼하며 바쁘게 지냈다고 밝혔어요. 방송 이미지와 실제 모습이 다르다는 점에서, 역시 예능은 편집의 힘이라는 반응도 나왔죠.
현커는 탄생했을까, 보령편 결말
보령편은 두 커플의 탄생으로 마무리됐어요. 7기 옥순과 미스터 조, 그리고 26기 정숙 커플이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골랐다는 소식이 전해졌죠. 현커, 즉 현재 커플이 궁금했던 분들에겐 이번 보령편이 비교적 해피엔딩으로 남은 셈이에요.
다만 모든 관계가 깨끗하게 정리된 건 아니었어요. 미스터 서와 14기 영자 사이의 감정은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는 설명도 함께 나오면서, 해피엔딩 속에서도 아쉬움이 남은 커플 이야기가 함께 회자됐어요.
국화·직업 공개, 삼각관계까지
최근 회차에서는 국화를 사이에 둔 미스터킴과 22기 영수의 삼각관계가 긴장감을 더했어요. 첫 데이트 이후 서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미묘한 신경전이 이어졌다는 전개가 눈길을 끌었죠.
나솔사계는 자기소개 시간에 출연자의 직업을 공개하는 순서가 있는데, 이 직업 공개 타이밍에 따라 인기도가 확 달라지는 것도 관전 포인트예요. 24기 옥순처럼 자기소개에서 표를 싹쓸이하며 인기녀로 등극한 사례도 있었고요.
MC 정혜성·데프콘·경리 호흡
이 프로그램의 또 하나의 재미는 MC 3인방의 리액션이에요. 정혜성은 올해 8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활동 보폭을 넓히면서 나솔사계에서 공감형 진행으로 눈도장을 찍고 있어요.
출연자들의 감정 변화를 세심하게 따라가며 상황에 맞는 리액션을 더하는 모습이라, 드라마에서 보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라는 평도 나와요. 데프콘, 경리와의 케미도 이 프로그램을 챙겨보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죠.
시청자들 반응은 어떨까
외국인 특집 소식에 대한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인 편이에요. 나는 솔로 세계관이 식상해질 틈 없이 계속 확장된다는 점을 신선하게 보는 시청자가 많고요.
반면 스핀오프가 계약결혼, 지지고 볶는 여행 등으로 계속 이어지면서 나는 솔로 유니버스가 지나치게 늘어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어요. 같은 포맷이 반복되다 보니 피로감을 느낀다는 의견도 적지 않죠.
나는 솔로 유니버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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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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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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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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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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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미혼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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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만남부터 짝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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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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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돌싱 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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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후 다시 짝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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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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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기존 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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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결혼 형태 동거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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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나솔사계는 언제, 어디서 방송하나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동시에 방송됩니다.
Q. 재방송이나 라이브(라방)는 어디서 챙겨볼 수 있나요?
각 채널의 재방송 편성이나 OTT 다시보기를 통해 볼 수 있고, 방송 직후 출연자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비하인드와 근황을 확인할 수 있어요.
Q. 외국인 특집은 언제부터 볼 수 있나요?
오는 22일 목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으로,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특집이 시작됩니다.
Q. 나솔사계와 나는 솔로는 어떻게 다른가요?
나는 솔로는 신규 미혼 출연자들이 처음 만나는 구성이고, 나솔사계는 과거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돌싱 출연자들이 다시 모여 짝을 찾는 스핀오프예요.
여러분은 나솔사계의 외국인 특집, 신선하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유니버스가 너무 늘어난다고 보시나요? 공감 남겨주세요.
[자료출처: ENA, SBS Pl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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