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1 KBS 아나운서 김선근, 퇴사 후 빚 8900만원…새벽 빨래 배달까지 했던 사연 방송국 간판 아나운서였던 사람이 새벽에 빨래를 배달하고 현수막을 달고 다녔다면 믿어지시나요?그것도 KBS 공채 출신 아나운서의 이야기라면 더욱 놀라운데요. 지난 10월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 전 아나운서 김선근 씨가 아내 이윤미 씨와 함께 출연해 퇴사 후 겪었던 생활고를 털어놓았습니다.한때 방송국에서 일하던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KBS 공채 아나운서 김선근, 그는 누구?김선근은 2014년 KBS 4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약 10년간 방송 현장에서 활동한 인물입니다. 2022년 9월 KBS를 퇴사한 뒤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2’, MBC ‘복면가왕’ 등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활동했습니다.하지만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프.. 2026. 10.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