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자1 김혜자 故최불암 빈소서 눈물 흘린 이유, 전원일기 22년 인연과 건강 우려까지 함께 전해진 건강 우려, 무슨 상황일까 1일에는 배우 박은수가 빈소에서 만난 김혜자의 건강이 '상당히 안 좋아 보였다'고 전하면서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졌어요. 오랜 동료를 떠나보낸 큰 슬픔에, 고령인 만큼 주변에서 더 신경 쓰이는 눈치예요. 댓글이나 커뮤니티 반응을 보면 '연세도 있으신데 너무 무리하시는 거 아니냐'는 걱정 섞인 반응이 많더라고요. 동시에 '그만큼 각별한 사이였으니 당연히 가셨을 것'이라며 두 사람의 긴 인연에 뭉클해하는 반응도 함께 있었어요. 빈소를 지킨 '전원일기' 식구들, 그리고 못 온 사람 김혜자뿐 아니라 고두심, 유인촌, 나문희, 임현식, 이계인, 임호, 박은수 등 '전원일기'와 '수사반장'을 함께한 동료들의 조문이 이어졌어요. 유인촌은 평소 고인을 '아버지'라고 불렀다며 갑작스.. 2026. 11.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