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똥드툴레아1 꼬똥 드 툴레아 분양가와 성격, 직접 키워보고 알게 된 것들 꼬똥 드 툴레아, 정확히 어떤 강아지일까 꼬똥 드 툴레아라는 이름은 프랑스어 '코통(coton, 목화)'과 마다가스카르의 항구도시 '툴레아(Tuléar)'가 합쳐진 말이에요. 이름에서 짐작되듯 털이 목화솜처럼 희고 풍성한 게 가장 큰 특징이고, 원산지는 마다가스카르입니다. 처음 이름만 들었을 땐 생소했는데, 막상 보면 비숑프리제와 닮은 듬직한 소형견이라 금방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아요. 성견 기준으로는 체고 25~30cm, 체중 3~5kg 안팎으로 소형견 중에서도 아담한 편이에요. 저희 집 아이도 성견이 된 지금 4kg 조금 넘는 정도로, 안고 다니기 딱 좋은 크기더라고요. 다만 털이 길어서 실제 몸집보다 커 보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은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직접 키워보니 느낀 성격 성격 쪽은 .. 2026. 10. 27. 이전 1 다음